Maching Learning - “MS는 '빅데이터'란 용어를 쓰지 않는다“
moos
2012-05-22 16:09:00.0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연구개발 화두 5가지가 제시됐다. 22일 열린 서울디지털포럼(SDF)에 기조강연자로 나선 스티브 발머 MS 최고경영자(CEO)가 정보기술의 미래와 비전을 강조해 주목된다.
그는 "MS가 준비중인 서로 다른 것을 하나의 합으로 융화시키는 기술이 행사의 ‘공존’이라는 화두와 너무나도 잘 맞아 떨어진다"며 "연간 100억달러에 달하는 MS의 R&D 예산이 크게 이 다섯 가지 우선순위로 정리돼 쓰인다"고 설명했다. 회사가 연구개발중인 기계학습, 폼팩터와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하는 OS플랫폼, 기술에 대한 새로운 사용 시나리오를 소개하면서다 
태그: 기계학습, Machine Learning, UI,MS, 스티브발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