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번리에 살고 있는 애비는 마이클 잭슨의 앨범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는 열성적인 팬으로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마이클 잭슨을 닮았다는 데 대해 매우 기뻐하며 이름을 마이클로 짓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미러가 8일 보도했다.
참 희안하네.. 별걸다 우기는 미국인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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