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 텐트!'는 토크와 다큐멘터리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김제동과 게스트가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1박2일간 머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포맷의 예능 프로다
와.. MBC에서 바로.. 김제동을 살려주는구나.. 물론 파일럿 프로라는 점에서 앞으로 향방을 알수있겠지만.. 정말 KBS에 외압이 들어갔다는 것은..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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