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군의 어머니 이인교(41)씨는 "아이들에게 평소 작은 것이라도 내 것이 아닌 것을 탐해서는 안된다고 말해왔다"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그래도 큰돈을 보고 나쁜 마음을 먹지 않은 아들이 대견하다"고 말했다.
장하다! 돈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 이런 귀한 청소년들이 있다니 아직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다는걸 다시 느끼게 되는 간만에 멋진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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