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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YG, 그들의 자존심

 사랑방  2012-05-31 13:0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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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내를 들여다보면 YG의 또 다른 `그림`이 숨어 있다. 빅뱅은 올해 일본에서만 총 6개 도시 13회 공연을 연다. 예매 티켓은 이미 모두 매진됐다. 빅뱅이 이 기간 끌어모을 관객은 총 25만 5000명이다. 공연 티켓 값은 9500엔(한화 약 14만원). 이 매출액만 357억여 원이다. 여기에 MD 상품 등 부가 수익까지 더하면 총 매출액은 400억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익 배분율은 여타 K팝 그룹 중 최고 수준이다. YG는 일각의 질시와 달리 일본에서 취할 것을 제대로 얻고 있는 셈이다. 

동영상:

내용: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자존심이 있었으면 좋겠다 !
그 자존심이라는 것이 돈이 아닌 돈보다는 자신이 사랑하는 무엇을 우선할 수 있는 선택을 말하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모든것을 말해주지만 .. 그래도 학자는 꼬장꼬장한 학문으로, 군인은 조국애로, 판사는 공평한 판결로 자신의 자존심을 지켰으면 좋겠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
가수는 물론 음악이다.. 그들의 자존심은.. 그래서 YG가 여타 SM이나 JYP보다는 좋다

태그: 음악,양현석,YG,SM,JYP,기획사,K-Pop,케이팝

1개의 댓글

 agora   2012-06-01 12:5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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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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